노랭아

노랭아!!...밥먹었어?....
너...
다음엔 고양이로 태어나지말아-
아니아니..
이땽의 고양이로 태어나지 말앗...진심이여..-_-
사람들이 너희를 보는눈이 따뜻하고
...경시않는 좋은데.......그런데서 나서 ..자라.(있드라고..)
그럼 그땐...친구로 ..만나!!! (부끌!!)
나도 고양이로 나고싶단 말이다.음...캡숑 날씬고양이로!!!!..(한이 맺혔.....;;;)
여튼...그럼...한동네서  친구로 살아.
그리고 니가 나에게 너의 먹이를 양보해줘.
나는 당연하게 먹을거야.아작아작. 그래도 된다고 생각해...(아니긴!!)
그리고 정성그럽게 구르밍을 하자.
그런다음 나른함을 즐기자
다음엔 꼭 그러자
......뭐...근데...음..그래..
그건 나중문제고....
그래그래...죽지말자.
그리고 행복해야지...(뭐?..너나 잘하세효?...)
그래..그래...
나도 그럴께...그래야지.

뭐..그냥..

그렇다고......-_-;;;;

by 후루키 | 2006/12/01 01:13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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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earJ at 2006/12/01 01:59
캡숑 날씬한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었단 말에 심히 동감을;ㅅ;
Commented by 빨강머리밍 at 2006/12/01 05:16
흙;ㅅ;
Commented at 2006/12/01 10:0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후루키 at 2006/12/01 15:20
우리 나중에 지중해에서 날씬한 고양이로..만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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